음악을 듣다가. No.0 the vOice within



April 26, 2010.

미국 IT 연수 조퇴하고 
노트북 포맷 준비하며
음악을 듣고 있다.

좋은 드라마나 영화 OST 듣는 것을 즐기는 나.
오늘은 요즘 나를 매료시킨 
"개인의 취향" 이라는 드라마의
OST를 듣고 있다.

실력있는 가수들이 부른 노래
좋은 목소리
듣기 좋은 멜로디.

비까지 와서 그런지
더욱 감정적이 되었다.

이유없이 설레고,
그냥 누군가가 보고싶어서
가슴이 두근두근대고 
터질 것 같은 기분이다.

눈물이 날 듯
울컥 하기도 한다.

어렸을 때 보다
나이를 먹을 수록 이런 현상이 잦다.

후....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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